• 미국 최대 여행사 푸른투어!
  • 미국본사: 1.201.778.4000
  • 뉴욕지사: 1.718.928.3333
  • 미국서부: 1.213.739.2222
  • 라스베가스 1.702.861.2377
  • 달라스 1.469.615.6000

여행후기

제목 차상오 가이드님, 김미현 예약상담원님
작성자 관리자[푸른투어]
작성일 2022-09-23
22년 8월 23일 출발 6박7일 4대캐년 요세미티 참가한 노기범(3인가족) 입니다. 

처음 패키지를 알아볼때 다른 회사들의 상담원 응대가 불친절해서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김미현 상담원님은 이른 시간임에도 친절하시도 신속, 정확하셨습니다.

불확실한 것은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약속한 시간에 전화 주셨고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쉬웠습니다. 감사드려요. 

차상오가이드님은 인상 깊은 점이 많아요.

먼저 인사성이 굉장히 밝으세요. 첫 픽업장소에서 버스기사님과 첫 인사할때 90도로 인사하시는거, 라스베가스 식당 김치에서 직원분께도 90도 인사하시고, 7일동안 식사때마다 손님들 다 챙기시고 맛있게 드시라며 인사하시고, 매일 마무리할때도 인사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매번 90도하시는거 보면 몸에 배어있으신듯해요.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늘 열심히 뛰어다니세요.

첫날 두번째 픽업장소 였나 호텔에서 손님들이 타시고 누가 로비에 흘린 물건 들고 뛰어서 버스로 오셨다가 주인이 없대서 다시 호텔로 갔다가 주인이 다시 생겨서 다시 가져오실때 계속 뛰시던 모습보고 속으로 와 열심히 뛴다.. 생각했어요

​​​​​호스슈밴드는 버스에서 내리고 20분정도 걸어야하는데, 출발할땐 맨 뒤에서 챙기고 중간에 또 열심히 달려나가서 사진 스팟에 먼저 도착하시는것도 기억나요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호텔, 화장실 정차빼곤 늘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패키지로 모든 대륙을 다 가보신 부모님께서 '그 동안 만났던 가이드중에 제일 열심히하고 사진 많이 찍어준다' 고 하셨어요. 덕분에 모든 포인트에서 부모님과 찍은 사진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6박7일동안 들은 이야기, 설명들도 너무 유익했고 재밌었어요. 분명 자유여행으론 몰랐을 내용이죠.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알고보는 것과 그냥 보는 것이 다르잖아요. 덕분에 제대로 미서부 보고 왔습니다. 

짧지않은 7일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는데 작은 사고도 없이 잘 마친 것은 차상오 가이드님 역할이 제일 컸다고 생각해요. 코로나때문에 요번에 부모님 뵌게 5년만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재밌고 보람차고 추억이 될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다음번에도 같이가길 바래요!
 

목록

TOUR MATE - 푸른투어 공식 여행 지침서

★지사 주소 및 전화번호

★여행 문의

COPYRIGHTⓒ PRTTOU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