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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여행후기

이번에 10일간에 이집트 여행을 다녀왔읍니다.

우준호 상무님에 세심한 배려에 정말감사드립니다. JFK  공항도 세심히 알려주시고 또 도착하면 꼭 알려달라 하시고 .... 혼자서 여행지에서 합류하는 제에게 큰힘을 주셨습니다. 일일이 개개인에게 친절하고 무엇이던 더 하려고 하시는 상무님 덕분에 언니 오빠랑 또 하나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위트 와 재치와 해박한 지식으로 똘똘 뭉치신 우리 박정훈 가이드님 최고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고 알려주시려고 애 많이쓰신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읍니다. 또 다른 여행을 할때에도 가이드님 생각많이 날꺼에요. 그렇게 열심히 설명하고 또 중요한것은 꼭 보라고 숙제까지 내 주시면서 저희들에게 재미를 보태주셨던 가이드님.... 다음 여행지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래봅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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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창 프로님과 서제리 프로님의 능숙한 투어로 역시!!

코로나로 인해 가족여행을 못하다 모처럼가게 된 여행...입국심사부터 긴장...긴장...^^;;도착 후 만나게 된 가이드님들 모두 최고이셨습니다~ 인원수에 상관하지 않고 한분 한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감사했습니다~ 늦은밤 해밀튼 공원에서 맨하튼 야경 보여주시려 자기일처럼 마음 조려가며 가이드 해 주신 브라이언 가이드님(황기창프로)~ 아이를 위해 선택한 (보스톤 뉴헤이븐) 아이비리그 일정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애쓰신 제리 가이드님 진짜 감동했습니다~  아이도 제리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많이 동기부여 되고 아직도 여행 여운 남아 다음에 꼭 다시 가겠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다시 가게 되면 꼭 연락 드릴께요~ 귀국일정이 항공사 결항이 되었을 때도 어떻게 아셨는지 제일 먼저 연락주시고 걱정 해주셔서 덕분에 차분히 대처하고 다음날 무사히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패키지로 다니다 보면 개별 여행과 달리 시간과 정성이 분산되기도 하는데 이번 미동부여행에서는 가이드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정성들여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여행에 또 뵙게 되길 기대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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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오 가이드님, 김미현 예약상담원님

22년 8월 23일 출발 6박7일 4대캐년 요세미티 참가한 노기범(3인가족) 입니다.  처음 패키지를 알아볼때 다른 회사들의 상담원 응대가 불친절해서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김미현 상담원님은 이른 시간임에도 친절하시도 신속, 정확하셨습니다. 불확실한 것은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약속한 시간에 전화 주셨고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쉬웠습니다. 감사드려요.  차상오가이드님은 인상 깊은 점이 많아요. 먼저 인사성이 굉장히 밝으세요. 첫 픽업장소에서 버스기사님과 첫 인사할때 90도로 인사하시는거, 라스베가스 식당 김치에서 직원분께도 90도 인사하시고, 7일동안 식사때마다 손님들 다 챙기시고 맛있게 드시라며 인사하시고, 매일 마무리할때도 인사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매번 90도하시는거 보면 몸에 배어있으신듯해요.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늘 열심히 뛰어다니세요. 첫날 두번째 픽업장소 였나 호텔에서 손님들이 타시고 누가 로비에 흘린 물건 들고 뛰어서 버스로 오셨다가 주인이 없대서 다시 호텔로 갔다가 주인이 다시 생겨서 다시 가져오실때 계속 뛰시던 모습보고 속으로 와 열심히 뛴다.. 생각했어요 ​​​​​호스슈밴드는 버스에서 내리고 20분정도 걸어야하는데, 출발할땐 맨 뒤에서 챙기고 중간에 또 열심히 달려나가서 사진 스팟에 먼저 도착하시는것도 기억나요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호텔, 화장실 정차빼곤 늘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패키지로 모든 대륙을 다 가보신 부모님께서 '그 동안 만났던 가이드중에 제일 열심히하고 사진 많이 찍어준다' 고 하셨어요. 덕분에 모든 포인트에서 부모님과 찍은 사진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6박7일동안 들은 이야기, 설명들도 너무 유익했고 재밌었어요. 분명 자유여행으론 몰랐을 내용이죠.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알고보는 것과 그냥 보는 것이 다르잖아요. 덕분에 제대로 미서부 보고 왔습니다.  짧지않은 7일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는데 작은 사고도 없이 잘 마친 것은 차상오 가이드님 역할이 제일 컸다고 생각해요. 코로나때문에 요번에 부모님 뵌게 5년만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재밌고 보람차고 추억이 될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다음번에도 같이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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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가이드님과 함께한 미국, 캐나다 투어

코로나 이후로 여행가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고민했던 시간이 후회될 정도로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현지 상황을 잘 알고 계셔서 불필요하게 줄을 서거나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들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 국경을넘어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는 밤낮으로 모두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밤에도 번화한 곳이기 때문에 밝아서 걸어서 이동하기도 위험하지 않았습니다.  땅이 크다보니 어쩔 수 없는 이동시간들이 있었지만 그 시간에 가이드님이 도로나, 건축물 관련 비하인드 이야기나 영화, 음악들을 틀어주시고 농담도 많이 하면서 재밌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천섬과 퀘백 도시도 기대한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명소 스팟마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으로 남은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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