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투어 인기여행지역

푸른 INSTAGRAM

최근 뉴스레터

BEST 여행후기

이번 미서부 여행에서 최고는 캐년투어였어요, 안정열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상품 : [푸른투어][NO팁 NO입장료][호텔숙박] 5대캐년 1박2일 라스베가스 출발 이번 미서부 여행에서 최고는 캐년투어였어요ㆍ 초딩.중딩 아들들과 잘 다닐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벤츠차가 편해서 그런지 멀미 심한아들도 피곤하지 않고 잘 구경하고 왔어요ㆍ 오히려 라스베가스 호텔투어를 힘들어했어요ㆍ 캐년투어에서는 유럽패키지처럼 짧게 투어하는것도 아니고 여유롭게 관광도 하고 안정열 가이드님이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미국에 대해서 많이 알고 배우고 가는여행이 되었어요ㆍ 늦은밤에 별투어도 해주셨어요ㆍ몰디브에서 보다 훨싸 많은 별을 보았어요ㆍ그리고 라스베가스 호텔은 한번 들어가면 길 찾는게 힘들었는데 정말 푸른투어가 저를 살려주었어요ㆍ 푸른투어의 큰 장점인 짐을 모두 가지고 탈 수 있다는 거에요ㆍ저희가족 큰 캐리어 4개를 실어주셨어요ㆍ차가 큰지 캐리어 30개도 실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ㆍ 그리고 포함된 식사 모두 맛있었어요ㆍ특히 멕시칸요리인데 양도 푸짐하고 매콤하게 맛있어서 한국에 오니 또 먹고싶어지네요ㆍ멕시칸요리 입에 대지도 못하는 아들들도 흡입을했어요ㆍ 비용도 가장 저렴하고 여행내내 더 이상의 비용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ᆢ 아! 물도 풍족하게 주시고 감사해요ㆍ라스베가스는 물값도 비싼데 너무 감사했어요ㆍ이곳을 선택한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ㆍ안정열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나중에 옐로우스톤도 가면 푸른투어에서 이용할께요 - 줌줌투어 리뷰 중....혜연*님

자세히보기

이번 캐나다와 미국 동부 여행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어요!!!~~

- 김창식 가이드  해박하고 좋은 음악과 영화도 보여주고, 푸짐한 선물들과 커피와 도넛을 사주시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신 김창식 가이드님과, 운전도 잘하고 아이들에게도 친절한 eddie 기사님과 함께한 8박 10일간의  2023년 가족 여행~~~ 1일차 2023년 11월 3일 금요일  23번 게이트에서 아시아나 항공 OZ 222로 아침에 출국해서 JFK 국제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뉴욕의 허드슨 야드에 갔어요.   잠은 비행기에서 많이 자서 컨디션은 대체로 좋았고, 베슬의 외부와 내부 일부를 보고 하이라인 파크를 거닐고 뉴욕 첼시 마켓을 구경했답니다. 자유 시간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 지점에서 크리스마스 커피 원두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잠시 뉴요커의 기분을 느끼고 한식으로 식사한 후 호텔에 가서 짐을 풀었지요.^^ 2일차 2023년 11월 4일 토요일  뉴욕 관광을 하는 날이라 유람선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 구경과 슬픔의 공간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구경과 센트럴파크 중 일부인 The Pond 지역을 걸었어요. 다람쥐들이 있어서 정겨웠답니다. 그리고 현대미술관 Moma에서 끌로드 모네의 그림들과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들에 맘이 가서 한참을 보고 왔지요. 3일차 2023년 11월 5일 일요일엔 뉴욕에서 워싱턴.D. C.로 가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 가서 묵상을 하고 링컨기념관과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구경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4일차 2023년 11월 6일 월요일엔 나이아가라 폭포의 테이블락 전망대와 꽃시계를 가서 기념 사진을 찰칵 '나이야 .가라 !'를 김창식 가이드님과 버스에서 다같이 외치고 스카이런타워 전망대에서의 스테이크를 먹었는 데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그리고 나이아가라 월풀에서 11월이라 불가능해보였던 젯보트 탑승을 하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안에서 안전하게 물보라는 안맞으면서 물보라 치는 것들을 보니 신나게 관람하는 기분이 들어서 안에 타신 분들과 배꼽잡고 웃었던 즐거운 체험을 했답니다. 5일차 2023년 11월 7일 화요일엔 야경도 아름답게 볼 수 있었던 Marriott on the Falls에서 편안한 잠을 자고 아침 조식부터 품격이 넘치는 식사라 기분이 좋았어요. 쉐프가 오믈렛을 직접 요리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아이스와인 시음을 한 다음 토론토 시청 외부와 운좋게 내부를 구경한 후 CN Tower 전망대에 올라 넓고 넓은 온타리오 호수와 캐나다 구시가와 신시가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 6일차 2023년 11월 8일 수요일엔 오사와 호텔에서의 조식 후 김창식 가이드님이 선물해준 팀 홀스트의 커피를 마시고 천섬의 일부를 보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오타와 관광 후 정말 맛있었던 김치찌개를 먹었던 기억이 인상적이었어요. 40년간 김치를 담그셨다는 이야기처럼 한국에서 먹었어도 맛있었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몬트리올로 옮겨서 자끄 까르띠에 광장과 몬트리올 랍스터를 다같이 식사하고 멋진 색소폰 주자의 음악에 맞추어 생일 축하도 하고 다같이 기쁜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소풍들로 꾸며진 야경은 덤~~ 7일차 2023년 11월 9일 목요일엔 퀘벡으로 이동해서 몽모렌시 폭포를 가르는 다리도 건너고 퀘벡의 어퍼타운의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화가의 거리를 지나 로워타운의 쁘띠 샹플랭거리에서 자유식으로 맛있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지인들과 먹고 후식으로 한국의 호떡 비슷한 음식과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오는 중 새하얀 첫 눈을 맞이하여 행복했어요! ^^ 8일차 2023년 11월 10일 금요일 플랫츠버그 베스트 웨스턴 호텔에서 맛있는 와플을 아이들과 함께 먹고 서빙해주시는 분들과의 유쾌한 대화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낭만의 호반이라 일컫는 레이크조지의 Lake Front Walkway 투어를 하고 미국의 전형적인 뷔페 식당에 가서 이른 점심 식사를 했는 데 스프와 햄버거와 샐러드와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맛 비슷한 치킨 등이 특히 더 맛있었어요. ^^ 그리고 뉴욕의 우드버리로 이동하여 아울렛에서 자유 쇼핑을 하고 나서 자유식으로 사서 먹는 새우튀김 우동맛이란 꿀맛같았어요.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뉴욕의 야경을 아주 맑고 청명한 저녁 공기를 느끼며 보고 나니 인공적이지 않지만 자연스러운 뉴욕이 더욱더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멀리서 들려오는 밴드 음악 소리가 뉴욕의 마지막 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었지요. 또 여행을 떠날 날을 꿈꾸며...   그리고 여행 기간동안 사과와 대추, 커피와 와인, 메이플 사탕 등과 엽서 등 그리고 크리스피 도넛을 각각에게 주시고 매번 친절하게 가이드해주신 김창식 가이드님과 매번 정확하게 차를 대주고 웃는 얼굴로 인사도 잘 해주고 받아주며 아이들에게도 정말 편하고 친절하게 대해준 eddie 기사님.  그리고 이번 미주팀 여행의 김혜린 담당자님을 칭찬 또 칭찬해요. 총 25명의 인원들이 똘똘 뭉쳐서 질서도 잘 지키고 서로를 이해하고 챙겨주셔서 참 좋았고 개인적으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한 코로나 이후의 첫 여행이라 더욱 뜻깊었어요.    그동안 참좋은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다섯 차례 여행들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꼽는 여행이 될 것 같아요. 호텔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버스도 편안하고 늘 깨끗하게 유지되어 감사했고 김창식 가이드님이 잘 설명해주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래서  참좋은 여행사의 북미 여행을 강력 추천해요!!!    다음에도 가족들과 지인들이 함께 하는 여행을 조만간 갈 수 있길 바라며 길고 긴 여행 후기를 마칩니다. - 참좋은 여행 후기 중에서...

자세히보기

캐년 투어를 찾고 있는 분들은 꼭 필독 바랍니다.

긴 리뷰입니다. 하지만 캐년 투어를 찾고 있는 분들은 꼭 필독 바랍니다. 1. 투어 신청(성인 4명) -마이리얼트립, 줌줌 투어 플랫폼에서 1박2일 캐년 투어 비교/ 푸른투어 선택 2. 업체 선정 기준 -1박2일 투어의 표기된 요금은 차이가 꽤 있어 보이나 실제 입장료, 팁을 모두 계산해 보면 비슷한 가격입니다. 실제 표기된 금액은 푸른 투어가 가장 비싸 보이지만 입장료, 팁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금액이라 다른 투어사보다 실제로는 저렴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에서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비교해 보겠습니다. 3. 프로그램(여정, 차량, 숙소, 식사) -1박2일에서의 5대 캐년 여정은 완벽합니다. 6대 캐년 또는 6~7개 포인트를 내세우지만 단호하게 말씀드리건대 5대 캐년에서 10분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좀 더 걷고 바라보고 생각하시고 대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끼시길 바랍니다. 그 조차도 부족한데 이동에 모든 건 것을 쏟지 마십시오. 5대 캐년도 뷰 포인트가 여러 곳이고 포인트마다 충분히 다른 절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숙소는 캐년 투어의 반환점인 페이지 내 호텔입니다. 다른 투어와 비교하면 캠핑장, 펜션 시설로 이는 낭만적으로 보이나 생각보다 많은 불편함을 동반합니다. 낡은 침대, 벙커, 오래된 침구류, 다수의 인원에 부족한 화장실 샤워실 이층 침대가 있겠죠. 호텔의 장점은 확실합니다. 객실은 넓고 2인 1실로 쾌적하며 조식을 제공합니다. 침대도 퀸 사이즈이고 침구도 깨끗합니다. 미리 부킹 닷컴으로 확인한 후기도 평이 아주 좋지만 실제 투숙해 보니 엘에이에서 투숙한 힐튼보다 좋았습니다. 샤워/화장실만으로도 호텔 투숙은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투어사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호텔 비용이 더 비싼데도 선택하는 이유는 위생, 안전 관리에 편리하고 최소한의 컴플레인도 허용치 않겠다는 이유가 아닐까요? 전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 선택했고 아주 잘 한 결정이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내 투숙은 아침 시간 1시간의 여유가 더 생깁니다. - 차량은 기존 일정 15인승 벤츠 스프린터 차량입니다.(해당 차량도 다른 투어사의 포드 차량보다 넓고 침을 실을 공간도 충분합니다)-> 인원 부족으로 혼다 오디세이(카니발 종류)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해당일에 4인이 전부라 예약이 취소되진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푸른 투어는 4명임에도 불구하고 오디세이 차량을 배정해 주어 예정대로 여정을 진행할 수 있게 배려해 주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투어 회사의 역량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다른 투어도 신청을 했었는데 4명만 움직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전달받았는데 배려해 주신 푸른 투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희 입장에선 거의 단독 투어를 저렴한 비용으로 한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7인승 쾌적한 공간의 차량에 저희만으로 움직이니 얼마나 편했을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식사는 아침식사 후 06시픽업입니다. 간단한 간식류는 따로 준비하셔야 하고 물은 아이스박스에 가득 담아 준비해 주셨습니다. 미국 물 한 병에 3천 원입니다. 맘껏 먹을 수 있는 생수가 얼마나 반갑던지요. 첫 식사는 대부분 투어에서 샌드위치 또는 김밥 라면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푸른 투어에선 서브웨이를 이용했습니다. 모든 비용이 포함된 정책이라 더 저렴한 음식을 제공해도 되는데 서브웨이에서 직접 제품을 고를 수 있어 기호대로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른 투어는 바비큐/ 삼겹살 파티로 되어있는데요 푸른 투어는 현지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일정이었습니다. 오랜 여정 속에 삼겹살이 엄청 당길 것 같은 기분이었지만 우려는 기우였습니다. 서부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전통 미국식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는 한국에서 먹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분위기와 맛이었습니다. 로컬인들이 찾는 지역 식당에서 밴드의 연주를 들으며 지극히 미국식 분위기에 젖어 들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크와 함께한 맥주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다음날 조식은 호텔에서의 아메리칸 조식입니다. 각종 베이글 빵 과일 커피 주스 요구르트 계란 등 아주 훌륭했습니다. 체크아웃 후 호텔 옆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는데 주유소 벤치 공간에서 빵을 먹고 있는 다른 투어팀 등의 힘겨운 아침 모습을 보며 얼마나 잘 한 결정인가 하고 스스로 칭찬을 했습니다. 마지막 점심은 멕시칸 식당이었는데 흔히 아는 타코 같은 거 생각하지 마십시오. 해산물이 가득한 요리에 유니크한 식당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선정 기준 및 그에 대한 만족도입니다. 다른 건 시스템이고 상상해 보면 뭐가 좋겠다는 결정을 쉽게 할 수 있지만 일정 내내 함께할 수밖에 없는 가이드에 대한 결정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예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후기로만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투어 프로그램은 많은 마케팅으로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고 후기도 상당합니다만 푸른 투어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 저도 이 회사 왜 후기가 별로 없지 하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게 제가 지금 이렇게 긴 후기를 작성하게 된 이유입니다. 저희 투어에 참여해 주신 가이드님 성함은 안정열 가이드님입니다. 각 캐년에 대한 지식도 상당하고 포인트마다 저희들에게 지리학적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식사 및 이동 중 휴식 시간에 대한 배려도 너무 좋았고 사진 찍는 거에 별 관심 없는 40대 초반의 성인 남성들에게 추억의 인생 사진들을 남겨주셨습니다. 투어 시작 시 출발 음악과 끝날 때 또 만나 이는 뭐 거의 투어계의 국룰 같은데 이동 때마다 그 분위기에 맞는 배경음악은 캐년을 떠올릴 때마다 같이 흘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거 경험해 보시면 압니다. 압도적입니다. 40대 초반의 키 크고 덩치 좋은 가이드님의 체력은 투어 내내 저희를 편안하게 해주었고 특별히 오버하지 않는데 친절한 느낌? 츤데레라고 하나요? 은근히 잘해주셔서 부담이 없습니다. 투어와 상관없는 어떤 가족분들이 돌아가며 사진을 찍고 있는 걸 보고 본인이 먼저 말을 걸어 사진을 찍어주시더군요. 이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그러기 싶지 않습니다. 츤데레해요. 저희 일정이 베가스에서 한국으로 가는 일정인데 공항까지 편하게 드롭해 주셨습니다. 아 그리고 하나 빼 먹었습니다. 타 투어사와 다르게 푸른 투어는 캐리어를 동반하여 투어 가능합니다. 이거 미친 장점입니다. 호텔에 비용 및 팁 지불 안 해도 되고 미리 짐을 추스를 필요도 없고 안심되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서 짐을 찾고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가이드님 테트리스하듯 짐을 완벽하게 실어주십니다. 베가스에서 거주하시는 안정열 가이드님 지난 1박 2일 동안 오랜 친구인 저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주시고 잘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원이 적어 거의 일행처럼 동행해 주시느라 불편한 점도 많으셨을 텐데 좋은 모습만 보여주신 점 잊지 않겠습니다. 푸른 투어의 모든 시스템은 가이드님의 역량으로 완벽해졌다고 확신합니다 부모님, 자녀 동반해서 가족들과 함께 다시 단독 투어 신청하고 싶은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주저 없이 푸른 투어를 선택하십시오 그리고 안정열 가이드님을 찾으세요. 저는 MBTI가 ESTJ입니다. 믿고 선택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줌줌투어 상품 후기 중에서...

자세히보기

정재화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재화 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다. 고등학생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 인솔교사로 따라 오면서 마음의 부담과​​​​​ 걱정이 컸는데, 가이드님이 계셔서 든든했습니다.  우리가 머무르는 지역들과 아이비 리그 대학들의 역사며 사소한 자동차 번호판 하나하나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여행이 더욱 유익했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애써주신 마음이 너무 잘 느껴졌습니다. 이동 중에 보여주신 영화 <어거스트 러시>도 잊지 못할 거예요. 학생들의 분실물도 끝까지 찾아주시고 무엇보더 안전에 각별히 신경써주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그 마음을 아는지 헤어지는 순간이 아쉬워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니, 여행자와 가이드의 만남에도 이런 깊은 정이 통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미국을 더 넓고 깊은 시각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세상에 도전하라는 마지막 말씀도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었을 겁니다. 주변에 미국 동부 여행을 계획하는 지인이 있다면 주저 없이 푸른투어 정재화 가이드님을 추천하겠습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여행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첫 미국 여행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만족스럽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시오^^ 푸른투어 전지혜 고객님

자세히보기

TOUR MATE - 푸른투어 공식 여행 지침서

★지사 주소 및 전화번호

★여행 문의

COPYRIGHTⓒ PRTTOUR.COM ALL RIGHTS RESERVED

(주)푸른투어아메리카 | 대표 : 문조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47, 501호(경운동,부남빌딩) | 법인등록번호 : 750-86-00389
통신판매업자번호 : 제 2016-서울종로-07711 호 | 관광사업자 등록번호 : 제 2016-000032 호 | 개인정보책임자 : 우준호상무
이메일 : online@prttour.com | 고객상담 : 02.739.0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