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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준이사님이 아니었다면 !!
작성자 관리자[푸른투어]
작성일 2022-07-27
6박7일간 미서부 일주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적지 않은 곳을 여행해보았지만 이상하게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흥미가 생기진 않았어요.

영화에서 보던대로겠지....  딸 아이가 조르기도 하고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기회가 주어질 때 여행하라해서 큰 맘 먹고 시도한 여행이었습니다.

페키지 투어는 전에도 해보았지만 체력적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망설이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버스에 올라 탄 그닥 젊진 않았지만 포스 넘치는 분이 준이사라고 불러달라며 이 여행 가이드를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재치 있는 입담, 해박한 지식, 센스있는 고객 대응, 무엇보다 여행하시는 한 분, 한 분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엿보여 다니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했습니다.

몇 번의 패키지 투어로 가이드님의 캐릭터와 능력이 여행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미서부 일주 여행에 준이사님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멋지고 재이있고 풍성한 여행이 되진 않았을 겁니다.

미국에 대해 갖고있던 선입견이 많이 좋아진 것은 덤이었구요.

그 짧은 시간에 그 많은 도시들과 믿겨지지 않는 캐년들의 장엄함을 경험하게 해주신 준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참, 대형버스를 소형차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는 기사님께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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